2021 年 6月 月 24 日 木曜日 17: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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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만드는가’…전교꼴찌가 청와대까지 갈 수 있었던 능력의 비밀

1. 책은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만드는가?” 선뜻 답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수많은 답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명확한 소신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나를 움직이게 한다, 삶을 짓누르는 두려움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수많은 계획과 다짐, 실천하고픈 욕구가 나를 움직이게 한다, 희망이, 사랑이, 사람들이, 최상의 컨디션이, 부를 추구하고픈 욕망이…. 책은 오늘 당신의 하루가 결코 녹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알고 있는 베테랑 인사전문가의 성장 노하우실천목록이다. 작가가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색다른 시각으로 내려간 공감백배의 문장들이다. 당신을 알지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위로하고힘내세요!”라고 전하는 진심 어린 토닥임이다.

2. 출판사 서평

누군가가 당신의 노력과 열정, 고뇌를 이해해주기를 바라지만 세상은 당신을 도구로 , 하나의인격체로 인정해주기를 꺼린다. 이러한 세상 우리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다. 그리고 미래는 쉽게바뀐다. 코로나가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당신도 변화의 흐름에 중심을 잡을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 실천하라! 책이 들려주는 경험으로 터득한소중한 교훈과 도전해야 가지 성장의 기술을 통해서 당신을 담금질해 보길 바란다. 추락하던불량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으로 불릴 만한 인생의 멘토를 만나고, 장학생으로 대학교를 졸업, 청와대를 거쳐 중소기업 해외주재원으로 근무하고, 회사설립과 폐업을 경험해 보고, 이제는 대기업을거쳐 고용노동부 소속기관 인사팀을 이끌고 있는 파란만장한 작가의 삶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당신의 성장기술에 참고해 보는 것이다. 당신만의 삶의 흐름을 파악하고, 당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당신만의 성공법칙을 찾기 위해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시작하면 성장이 가능하다.

책은 어느 누구도 쉽게 시작하지 못했고, 사람과 차별화된 전략을 필요로 하는 당신만을 위한 인사전문가의 메시지를 담았다. 당신의 정신을 자극하고 몸을 움직여 성장의 메시지를 찾는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하나로 인생이 바뀌기를 바라지만, 그런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작가도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글이 하루를 이겨내고 끝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를 바라보는 당신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 이제하루의 고단함을 이겨내고 당신만의 희망을 찾아 나서기를 바란다. 책이 조금이라도 당신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해준다면 충분하다. 옛날 사피엔스가 몸을 움직여 생존의 도구를 발견하고 지금까지 존재하듯이, 당신도 직장 밖으로 나가 몸과 마음을 움직여 자기계발을 하고 인생 전반에 걸친 행복을 찾기를 희망한다. 그게 작가가 말하는 책의 모든 것이다. 당신이 신으로 모셔왔던 책상 위에서 쌓은 곁가지 지식들이 성장의 핵심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결국 생각 이외의 다른 곳에 숨겨져 있다는 알면 좋겠다. ‘사피엔스로의 회귀’. 이것이 인사팀장이 알려주는 인사담당자도 모르는 성장의 조건이다. 이제부터 당신을 변화시킬 세상 속으로 들어가보자.

3. 본문 속으로

추천의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전적으로 독자에게 달려 있다. 독자는 저자의 의도대로 독서하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지시하거나 가르치는 메시지를 싫어하는 독자도 있다. 은은한 떨림, 파장, 공명을 향한 갈증도 있다. 그렇지만 누구든지 자신의 궤적을 뒤돌아보고 이로부터 자서전이건 수필이건 단상이건 또는 어떤 형태이건 간에 무심하면 놓칠 있는 삶의 지혜를 뽑아내 우리가 속한 공동체로 이것을 귀속하려는 노력은 칭찬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행동이라고 있다. 이런의미에서 한상권 저자의 저술활동은 가치 있는 일이다. 책을 출발점으로 삼아 저자가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추천의 글을 쓴다.
한상진 _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창의와 공감이 책의 주제다.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라 생각한다. 창의는 끊임없는 자극이 토대가 된다. 책은 청년세대를 자극하고자 한다. 자극 없이는 성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공감은 희망과 연관되어 있다. 고달픈 현실을 대응해나가는 내일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 같은 고민을 했고 현실을 치열하게 살아냈던 같은 세대로부터 듣는 희망의 메시지는 다가오는 의미가 각별할 것이다. 아무쪼록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자극을 받고 희망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수훈 _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 1993 히말라야 14 하나인 초오유 등반에 성공하고 하산길에서 들소 마리를 보았다. ‘블랙야크 시작이었는데, 지금 보면 그게 답이었다. 저자 한상권은 히말라야와 같은 인생길을뚜벅뚜벅 자신만의 걸음으로 올랐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등산길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유다. 책은 단순히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아니다. 미래라는 거산 앞에 모든 이의 인생의 지침서다. 책을 통해 독자들도 생의 전환점을 발견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강태선 _ 블랙야크 회장

– ‘인생은 스스로 디자인하고 신념으로써 자신을 경영하는 이라는 저자의 삶의 철학이 지면 곳곳에 오롯이 스며 있다. 진한 공감과 함께 간절함과 희망을 품은 청년의 뜨거운 움직임이 눈앞에선명하게 그려져 편의 영화를 보는 같다. 저마다의 인생목표가 다르고 향하는 길도 다르기에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에 대해 책은 진지하게 묻고 답할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한다. 미사여구가 아닌 처절하게 몸으로 겪은 냉철한 경험과 결과에서 생성된 저자의 글에는 용광로 같은 뜨거움과 북극의 얼음 같은 차가움이 공존하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AI 시대, 4 산업시대에 우리의 경쟁력은 인간본연의 감성과 창의력에 있음을 피력하고 있다. 그래서사피엔스로의 회귀라는 저자의 주장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지금 순간 삶에 지친 사람들, 자신이 나아갈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어두운밤바다를 밝히는 등대의 빛처럼 책이 독자들에게 살갑게 다가가기를 희망한다. 삶의 무게를 이겨낼 뜨거운 무언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읽어야 책이다.
김구회 _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서점에 즐비한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은 하나같이 성공한 사람들의 법칙을 따라야만 성공이 보장되는 것처럼 말하곤 한다. 하지만, 저자 한상권은 마치 옆집 형처럼, 동네 친구처럼 본인의 경험을들려주며 우리 모두가 자기만의 성공법칙을 찾기 위해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하라며 손을 내밀어준다. 책을 통해 4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모든 이들이 각자 성공의 문을 여는 자신만의열쇠를 찾길 바란다.
류태호 _ 버지니아대학교 교육학 교수, 미래교육학자

– ‘자기 역사를 쓰는 ’. 시니어 세대를 위한 일본 릿쿄대학의강좌 제목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어느 연령대든 자기 역사를 돌아보고 역사를 준비를 당장 하라고 권한다. 공직기관 인사팀장인 그는 전교꼴찌가 청와대까지 기억의 네트워크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누구나 공감과 창의성으로 무장하면 희망을 찾을 있다는 용기를 선사하는 책이다.
안현실 _ 한국경제신문 AI경제연구소장 논설위원

현재 인공지능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의 수준까지 이르렀다. 그야말로 인공지능이 모든 세상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전지전능하지 않으며, 공평하지도 않다. 누구에 의해 어떻게 학습되느냐에 따라 특성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결국, 인공지능의 핵심에는다시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책은 인공지능 세상에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이야기를 들려주는 같아 남다른 감동이 있었다. 진정한 데이터 과학자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우종필 _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나는 여러 동안 한상권의 인간미와 에너지를 통해 자극받아왔다. 책은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추진력으로 이뤄낸 자연스러운 결과물이다. 시대 청춘에게 제대로 중심을 잡고자 하는이야기에는 무게가 있고 꾸밈이 없어 정말 편하게 읽힌다. 세상의 끝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 발전해온 그만의 행동력은 시대를 관통하는 성장의 핵심이다.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움직임이 둔화되고있는 시점에서 책을 통해 새로운 지각을 하고 희망을 품어보길 바란다.
이민우 _ 고려대학교 의과대 교수

블록체인기술의 발달로 자본의 개념이 재정립되고, AI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4 산업혁명이 진행 중이다. 시대의 니즈에 맞게 포로에서 프로로 전향해야 한다. 저자는 이미 프로정신으로 무장하고 변화된 현실에 앞서나가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터득한 소중한 교훈을 책에 실었다. 나는 저자의 교훈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알고 있다. 고로 책은 인생의 전환기를 맞고 있는 시대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필독서임에 틀림없다.
정경욱 _ 변호사, 대법원 국선변호인

지금 우리는 4 산업혁명,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급격한 변화와 위기상황을 마주하고 있다. 책은 위태로운 유년시기를 거쳤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도전해온저자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불확실성과 모호함으로 대표되는 소위 뷰카의 시대를 살아가는 MZ세대에게 미래에 대한 해답과 희망을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정철호 _ 목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대한경영정보학회 명예회장

본문 중에서

우리는 행복을 원해서 미래의 편안함을 추구한다. 보통은 공부를 통해서다. 공부하는 직장인의 시대가 지속되고 있지만, 학습하겠다는 의지를 갖추고 시작하는 직장인도 성공적인 공부에 이르는경우는 많지 않다. 직장인이 공부를 계획할 때는 스라밸을 염두에 두고 휴식과 여가생활, 공부의조화를 이루는 중점을 둬야 한다. 언젠가 펼쳐질 미래를 위해서 차곡차곡 준비하는 시간을가져보는 어떨까?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업적들도 우리와 똑같은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가면서 생겨난 것들이다. 이런 것을 단어로 표현한다면자기계발이다. 자기계발 하나를 꾸준히 하면 좋다. 누군가가 한다고 해서 따라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책을 펴놓고 필기를 하는 것만 공부가 아니다. 이제는 자신을 성장시킬 있는 무언가를 찾아 회사 밖을 기웃거리는 필요하다. 100% 또는120% 일하기 위해서 아등바등 살아봤자 당신의 목표는 아득히 노후에 있다. 뭣하러 그때까지기다리는가? 지금 당장 당신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자기 능력의 70% 님을 위해 일하고 나머지는 당신을 위해 사용하기를 바란다. 휴식과 여유를 찾는 나만의 자기계발은 우리가 평온하게 살고자 하는 미래의 목표를 앞당겨 이루도록 해줄 것이다.  능력의 70% 일하고 얻을 있는

고민하는 빼지 말고 도전의식에 불을 켜라!”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고민하기 전까지의 당신의 도전이다. 비록 계획이 생각하는 것만큼 완벽하지 않고 부실해 보여도 어딘가에는 당신의 결과를 빛나게 해줄, 성패를 좌우하게 아름다운 다이아몬드가 숨겨져 있다. 내가 그것을 말해줄 있으니 믿고 실행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기 바란다. 마치 내가 가지고 있던 가지경험과 직장 경험이라는 평생 쓸모없던 기술이 어느 갑자기 튀어나와 글자 끄적거리는것처럼 말이다. 완벽한 계획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시작하지 않을 핑계일 뿐이다. 표인지 희망사항인지 구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일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하고 싶다고 떠들어봐야 하기란 쉽지 않다. 년째 똑같은 목표가 있는지 한번 돌아보고 정리하라. 만약 있다면 다음 해에는 그것만을 목표로 세우든지 아니면 그것만 빼든지 해서 경량화해보기 바란다. 그리고 목표의 사이즈를 줄여라. 그러면 비로소 달성 가능한 목표를 향해 걸음 다가갈 있을 것이다.  나는 50% 계획으로 인생을 바꿀 있었다

4. 지은이

한상권

디자인과 경영학을 전공한 저자는 사회문제·국제관계·직장문제·동기부여·청년문제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추락하는 유년기를 버텨내고 정부기관에서 일하기도 저자는 10 동안 5개국(미국, 멕시코, 인도, 베트남, 필리핀)에서 인사·회계 책임자로 주재원 생활을 했고, 20 개국을 여행하며 맨몸으로 부딪히면서 다양한 사고의 능력을 길렀다. 전재산을 잃는 사업실패를 겪기도 했지만, 이러한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대기업으로의 이직도 성공할 있었다. 현재는 고용노동부 소속기관 인사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새로운 날개를 펴고자 집필과 상담 그리고 강연을 통해 지나온과거를 인정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좌절을 넘어설 있었던 그만의 냉철한 시각으로자기계발을 하는 시대의 모든 직장인들과 청춘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오늘도 글을 쓰고 있다.

이메일 : sangkwon.lab@gmail.com

인스타 : sangkwo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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