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3: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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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제한 도로9시 간다? 코로나 확진자 폭증 어떡하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달만에 600명대로 증가하면서 영업시간 제한이 다시 9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어제 17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를 기록하면서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600(621)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1 10(657) 이후 38만인데 연휴가 끝난 확진자수가 300명대에서 단숨에 600명대로 치솟으면서 정부의 고민도깊어지고 있다.

18 정부에 따르면 오늘 0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도 어제에 이어 600명대를 기록할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지방자치단체가 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564명이다.

그제 16 같은 시간에 집계된 531명보다 33 많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고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제한 시간을 오후 9시에서오후 10시로 1시간 늘린 직후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자 심각한 모습이다.

연휴와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른 영향이 아직 신규 확진자수에 반영되지 않은 것도 정부의 고민을 키우고 있다.

남양주 공장 집단감염 950 명의 검사 결과가 오늘 나오는 것이 대표적이다.

정부는 앞으로 확산세가 지속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와 영업제한 시간을 줄이는 것을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3 시행을 목표로 했던 거리두기 체계 적용 시점도 늦춰질 가능성이 크다.

이와 관련,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어제 브리핑에서유행이 계속 확산된다면운영시간 제한 완화나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다시 검토할 있다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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