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30 日 木曜日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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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사흘만에 또다시 1000명 이상…연휴 효과 사라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휴 효과에도 불구, 사흘만에 1000명를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 오전 0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20 증가한 6426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020 지역 985,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24, 경기 260, 인천 101, 광주 74, 부산 34, 경남 33, 대구29, 강원 28, 경북 25, 충북 23, 충남 22, 전북 9, 제주 9, 대전 6, 울산 5, 전남3 등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11, 지역사회에서 2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22, 외국인 13명이다.

유입 국가는 미국 13, 인도네시아 7, 캐나다 3, 인도 2, 러시아 2, 미얀마 1, 일본 1, 파키스탄 1, 그리스 1, 독일 1, 멕시코 1, 브라질 1, 탄자니아 1 등이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733 증가한 4 5240명이며 완치율은70.39%.

사망자는 19 증가한 981(1.53%)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 8043명이다.

한편,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 5770명이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 3609(확진자 137)으로 검사 건수는 5 9379건이었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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