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30 日 木曜日 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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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전셋집 구했어요?”.. 홍남기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이른바홍남기 사례 불리며전세난민논란을 겪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기획재정부 장관이전셋집은 구하셨냐 물음에 즉답을 피했다.

지난 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에서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부총리에게 전셋집을구했는지 물었다. 이에 부총리는 그간 논란을 의식한 개인적 상황을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면 자꾸 언론이 보도한다나중에 말씀드리겠다 답했다.

앞서 부총리는 계약갱신청구권제 도입의 실제 피해 사례로 알려진 있다. 서울 마포에 위치한전셋집에 살고 있던 부총리는 집주인이 실거주 의사를 밝힌 새롭게 전셋집을 구해야 처지에 놓였다. 이같은 상황이 국회 국정감사 등에서 거론되면서 부총리는전세 난민이라는 수식어를 받기도 했다.

이날 부총리는 전세난 대책에 대해매매시장은 보합세와 안정세를 그나마 보이는데 전세 시장은 가격이 내려가지 않고 불안정성이 있다기존대책을 착실히 진행하면서 여러 아이디어를 두고 부처가 협의하고 있다 말했다.

의원과 부총리는 공정경제3, 사퇴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이견을 보였다.

의원은기업에 갑질하고, 좌파 경제정책을 내세워 소득주도성장이라는 희한한 이론으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망하게 했다최근에는 공정경제 3법을 만든다고 난리다. 이렇게 부총리가경제를 운영하면 나중에 어떻게 책임지려고 하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좋던 자리를 거부하고 나갔는지 아는가묻기도 했다.

이에 부총리는 기업 갑질에 동의할 없다고 응수했다.

부총리의 사퇴 의사에 문재인 대통령이 즉시 반려한 대해서도 의원은홧김에 그랬던 것인가물었지만, 부총리는진정성을 담아서 사의를 표명했던 이라고 반박했다.

파이낸셜뉴스 김나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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