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1月 月 30 日 月曜日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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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장관, ‘국민외교타운 출범식’ 참석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19 서초동 소재 외교타운( 외교센터)에서 개최된국민외교타운 출범식 참석했다.

출범식은 국립외교원과 외교타운 입주 기관과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민외교타운의 출범을 축하하면서, 정부국민 양방향 소통이 어느 때보다중시되는 시대에 국민외교타운이 갖는 의의를 평가하고, 향후 국민외교타운의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96 주한외국대사관 사무실 임대목적으로 준공된 외교타운(舊외교센터) 19년말 민간위탁관리종료에 따라 20.1.1.부터 외교부(국립외교원) 직접 관리하고 있다. 국립외교원은 외교타운을 중심으로 국립외교원 외교사료관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된 ˋ국민외교타운ˊ 조성하고, 국립외교원의 대외교육 기능을 확대한 국민외교아카데미 개소했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19일 서초동 소재 외교타운(舊 외교센터)에서 개최된 ‘국민외교타운 출범식’에 참석했다. 사진은 외교부 제공

현재 외교타운에는 여권·영사 민원서비스 관련(영사콜센터, 여권과 민원실), 국민외교 관련(국민외교아카데미관, 국민외교센터(양재센터)), ·아프리카재단, 재외동포재단(서울사무소), 국제교류재단(KF 데이터센터) 등이 입주해 있다.

국립외교원은 10.23. 한국유엔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ʻ유엔 토크콘서트ʼ 시작으로, 대학생·일반국민 대상 ʻ국민외교아카데미ʼ 연중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 7.16. – 8.20. 언론진흥재단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ʻ언론인 연수과정ʼ 공동 개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언론인·기업인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 중이다.

외교부는앞으로 국민외교타운 출범을 계기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열려있는 봉사하는 외교부, 국민 중심·국익 중심의 외교부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경주해 나갈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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