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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째 10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97명 증가한 2만470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97명 중 지역 68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9명, 경기 16명, 인천 3명, 부산 3명, 대전 13명, 광주 1명, 강원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등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에서 20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5명, 외국인 24명이다.
유입 국가는 네팔 13명, 인도 4명, 우즈베키스탄 3명, 미국 2명, 필리핀 2명, 터키 1명, 알제리 1명, 인도네시아 1명, 파키스탄 1명, 카자흐스탄 1명 등이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36명 증가한 2만 2729명이며 완치율은92.01%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433명(1.75%)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541명이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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