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8: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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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줄소송 예고.. “불법이 중한 자부터 시작한 것”

조국 법무부 장관이불법이 중한 자부터 시작한 이라며 자신과 가족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형사상 소송을 이어갈 것임을 예고했다.

장관은 4 페이스북을 통해이미 밝혔듯이하나하나 따박따박간다 말했다. 그는언론중재법상 정정보도 기간이 도과한 경우에도 민법상 정정보도청구소송이 가능하다소송비용은 든다 덧붙였다.

최근 장관은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를 수사기관에 고소했다. 장관은 지난 2 페이스북에김상현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하고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유명 기업 대표의 이런 무책임한 행동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글을 남겼다.

장관이 문제 삼은 발언은 대표가 지난해 9 24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로,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 “‘#문재인은공산주의자‘, ‘#코링크는조국꺼라는 메시지가 더욱 퍼졌으면 좋겠다등의 내용을 담았다.

앞서 장관은 자신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근무할 당시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등과 울산의 사찰을 방문해 후보에 대해 지지를 부탁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채널A 기자와 TV조선 기자도 고소한 있다.

아울러 그는 지난해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장관이 여배우를 후원했다고 주장한 기자 출신유튜버, 장관의 조모씨가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고 주장한 강용석 변호사 등에 대한 검찰의 기소를 촉구했다.

파이낸셜뉴스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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