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제보 출입금지 국회 Reporter 2020-02-26 국회 앞 모습. 사진=서동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며 경보단계가 최고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지난 19일 국회 행사에 코로나19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자 방역작업을 위해 국회가 통제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서동일 기자 저작권자(C)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관세청, 마스크 수출제한 협조요청Next: 日 코로나 확산에 내수 ‘올스톱’ 조짐…”1~2주 행사 자제령” Related Stories 사건/제보 경찰, ‘3천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Reporter 2026-03-17 사건/제보 이재명 “검찰개혁 우려는 기우…수사·기소 분리 흔들림 없이 추진” Reporter 2026-03-16 사건/제보 7분 만에 200억 거래…토스뱅크 ‘반값 엔화’ 환전 사고 확산 Reporter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