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7月 月 27 日 火曜日 1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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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정주 한국인 대상 일본강좌’가 4월7일 스타트

민단 가나가와현지방본부가 운영하는 ‘신규정주 한국인 대상 일본강좌’가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강좌는 3개월 기준으로 총 3기가 운영되며, 기간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 7월2일부터 9월 29일, 10월 5일부터 12월 22일이다.

참가 대상자는 일본기업이나 한국기업의 일본지사에 취직한 한국인, 일본 국내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유학생, 가나가와현을 중심으로 지역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기업인, 취업/취학자의 한국인 배우자 등 일본어 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한국인이다.

일본어 강좌를 작년 4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민단가나가와는 이 강좌 운영을 통해 현내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간의 네트워크 구축, 일본생활의 충실화, 경제활동의 지원 등을 서포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수업은 입문부터 JLPT대책반까지 총 9개의 클라스를 운영될 예정. 강의 장소는 가나가와 한국회관에서 주/야간으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하기 연락처로 문의
新規定住韓国系同胞対象 日本語講座 事務局
(韓国民団神奈川県地方本部内)
MAIL:kanagawa-k@mind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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