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도쿄지회(지회장 정경원)가 차세대 회원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학습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도쿄지회는 4월 18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도쿄 신주쿠구 오쿠보 지역센터 회의실에서 ‘OKTA 차세대 AI 공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위원회 주도로 기획됐으며, AI 활용 역량 강화와 실무 적용 사례 공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개회식에서는 인사말과 함께 차세대 위원회 소개 및 행사 개요 설명이 진행된다.
발표 세션은 총 3개로 구성된다. 각 발표는 20분 발표와 10분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김범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옥타도쿄지회 무역스쿨 20기)이 ‘AI 동작 구조를 고려한 활용과 현 시점의 딸깍’을 주제로 AI 작동 원리를 기반으로 한 활용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박상은 콘텐츠 마케터(옥타도쿄지회 무역스쿨 18기)은 ‘생성 AI로 구현하는 미감 있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통해 광고 제작 분야에서의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정석일프로덕트 디자이너 (옥타도쿄지회 무역스쿨 19기)은 ‘현업 디자이너가 소개하는 디자인 필드 AI 활용 예’를 주제로 디자인 실무에서의 AI 적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자유 토킹 및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지며, 참가자 간 의견 교환과 토론이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단체 사진 촬영과 함께 마무리 인사가 예정돼 있다.
도쿄지회 관계자는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서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차세대 회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교류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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