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회방 박종범)는 25일 이해찬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
협회는 고인이 대한민국과 해외 동포 사회를 위해 보여준 헌신과 책임의식이 전 세계 한인 공동체가 오래도록 기억할 정신적 유산으로 남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조국과 동포 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해 온 고인의 행보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각지의 한인 경제인들은 고인의 뜻을 마음에 새기며, 동포 사회의 연대 강화와 조국에 대한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했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는 고인의 삶과 헌신이 남긴 의미를 깊이 기리며,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과 함께 그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25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