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증 총영사는 8월 27일 저녁 히로시마 총영사 관저에서 히로시마시의회 하치조 노리히코 의장과 우스이 요시오 부의장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 총영사는 일본 정국과 지방 정치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한일 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차원의 교류 확대와 경제·문화 분야에서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영사관은 이번 만찬 간담회를 통해 히로시마 지역 의회 지도부와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향후 현안 대응과 교류 활성화에 있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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