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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17일 오전 4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이와 함께 호우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산림청은 같은 날 오전 6시 30분부로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순으로 구분된다.
행안부는 환경부·산림청 등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강화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 직무대행은 재난문자를 통해 외출 자제와 위험 지역 접근 금지를 홍보하고, 하천 범람 등 위험 징후가 포착되면 즉시 지자체·경찰·소방과 협력해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등 안전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17일 오전 8시 50분 기준으로 경기 광명·과천·안산·안양·오산·평택·군포·용인·안성·화성, 세종, 충북 청주·괴산·충주·진천·음성·증평, 충남(금산 제외)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인천·수원·성남·고양·부천·김포·시흥·의정부·파주·연천·포천·가평·양주·구리·남양주·의왕·하남·이천·여주·광주·양평 등 수도권 전역과 강원 영월·횡성·춘천·원주·철원·홍천·강원북부산지, 전남 구례, 전북 군산·익산, 경북 문경·의령·진주·산청·합천, 경남 함안·창녕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충청권과 경기 남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300㎜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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