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일본 도쿄에 일본사무소를 개소하고 이를 기념하는 리셉션을 오는 6월 27일 도쿄 리가로얄호텔에서 개최한다.
세계충청향우회 이옥순 회장 명의로 발송된 초청장에 따르면, 이번 일본사무소 개소는 충청북도와 일본 간의 경제, 산업, 문화, 교육 분야에서의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강화가 목적이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강점을 가진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강조하며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소 기념 리셉션은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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