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섭 주센다이총영사는 4월 24일(목) 치바 고헤이 센다이변호사회 신임 회장을 면담하였다. 이번 면담에서 김 총영사는 센다이변호사회의 운영 현황과 관내 외국인에 대한 법률지원 활동에 대해 청취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재일동포의 권익 향상을 위한 총영사관과 변호사회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 총영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한인 사회와 외국인 주민의 법적 권익 보호에 기여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치바 고헤이 회장 역시 외국인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총영사관과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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