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창수 오사카 총영사는 12월 3일(화), 재일본한국인총연합회 전흥배 회장과 임원진의 내방을 맞아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진 총영사는 연합회의 최근 활동 동향을 청취하고, 동포 사회의 화합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 총영사는 동포 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총영사관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으며, 참석자들 역시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면담은 교민 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협력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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