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9일, 진창수 주오사카 총영사는 와카야마현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어 말하기대회에 참석하여 출전한 14명의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자리를 함께한 모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어를 배우고 익혀 그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와카야마현 내에서 한국어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였다. 진 총영사는 참가자들이 대회 준비 과정에서 쌓은 한국어 실력을 적극적으로 발휘해 준 것에 대해 칭찬하며, 앞으로도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한일 간의 친선과 우호 증진을 위한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한국어 학습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일 간의 교류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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