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4년 10월 25일
SETO 포럼은 게이오대학교 아시아연구소와 공동으로 “일한 관계의 미래를 생각하다: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4년 10월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20분까지 게이오대학교 미타 캠퍼스 노스 홀에서 열리며, 내년 일한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한 관계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대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 세부 정보:
- 일시: 2024년 10월 25일 (금) 14:30 – 18:20
- 장소: 게이오대학교 노스 홀 (미타 캠퍼스)
- 주최: 게이오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사단법인 SETO 포럼
- 후원: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프로그램 개요:
행사는 주요 인사들의 환영 인사로 시작된다.
- 개회 인사: 니시노 준키 (게이오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교수)
- 환영사: 미우라 요시야 (SETO 포럼 이사장)
- 축사: 이이다 마사히로 (게이오대학교 학장), 박철희 (주일 한국대사), 다케다 료스케 (외무성 대신관, 예정)
세션 주요 내용:
제1세션 (15:10-16:30): “미디어는 일한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 사회: 니시노 준야 (게이오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교수)
- 보고:
- 츠츠이 토시오 (사쿠라 대학 명예교수, 전 NHK 서울 지국장)
- 이상윤 (아사히신문 서울지국 에디터)
- 토론:
- 오하시 켄이치 (산케이신문 중국 편집 위원)
- 황현서 (서울신문 특파원)
제2세션 (16:50-18:10): “일한 사회・경제협력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 사회: 박주원 (SETO 포럼 이사)
- 보고:
- 정진석 (한일경제협회 회장)
- 오타니 타로 (규슈 21세기 경제연구소장)
- 토론:
- 세키 히토시 (TEDA 네트워크 대표)
- 카세야 히데키 (KYOSEI 대표)
- 미우라 요시야 (SETO 포럼 이사)
이번 심포지엄은 미디어, 사회, 경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한 관계의 발전을 논의하고자 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서, 두 나라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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