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펴낸자서전 ‘오체불만족’이일본에서 600만부이상이팔리는베스트셀러가되면서유명인사가됐다. 한국에서도번역돼인기를모았다. 그는 “장애는불편하지만불행한건아니다” “감동은필요없다. (내장애를) 참고만해줬으면한다”는메시지로장애에대한편견이적지않던시대에반향을일으켰다.
그렇게일본의유명 ‘셀럽’이되면서아베신조총리때인 2016년자민당은그를공천하는방안을유력하게검토했다. 하지만 2016년한주간지에불륜스캔들이폭로되며일본사회가큰충격에빠졌다. 당시그는유부남인데도 5명의여성과해외여행을다니고육체관계까지가진사실이드러나면서출마가무산됐다. 이어 15년간살았던부인과이혼을했다.
이후 2020년유튜브채널을개설해팔다리없이하는요리, 여행등의콘텐츠를올리며유튜버로활동했다. 두번째정치도전에당시의불륜논란이있지만, 도민퍼스트회를이끄는고이케유리코도쿄도지사는 “다시는그런일이없을것이라는약속을받았다”며문제없다는입장을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