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식은 28일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에 위치한 물망초재팬 사무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을 시작으로, 송원서 물망초재팬 대표, 정재욱 신주쿠상인회 회장, 김혜자 강원특별자치도 일본본부 대표, 양현정 강원특별자치도 일본본부 부장, 이훈우 동경한국학교 교감, 홍승진 재향군인회 일본지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물망초는 2012년창립된 사단법인으로탈북청소년을위한대안학교인 ‘물망초학교‘를 설립해운영하고 있으며, 국군포로송환, 전시납북자문제제기등탈북자및국군포로지원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박선영물망초이사장은 “이번 물망초재팬의 개소식을 기점으로 앞으로 더욱 납북자및억류자, 억류중인국군포로문제에대해함께고민하고, 한·일공동해결을위해준비해 가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