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10月 月 03 日 火曜日 3: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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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이 민단중앙본부 방문 “재일동포와 민단의 성공신화는 계속 되어야”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이 도쿄 민단중앙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재일동포사회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 밝혔다.

8 5 히로시마에서 예정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제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4일, 도쿄에 있는 민단중앙본부를 방문해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동포간담회에는 이기철 청장을 비롯해 배경택 총영사, 여건이 민단중앙본부단장, 박안순 민단중앙본부의장, 이수원 민단도쿄본부단장, 이순재 민단카나가와본부단장 50 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여건이 민단중앙본부단장은 환영사에서 “이기철 청장께서 방일 기간동안 일본내 여러 행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단중앙본부가 주최하는 도쿄지역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환영의 뜻을 전하며재외동포청의 출범이 재일동포사회에도 역할이 이라고 말했다.

환영사를 하는 여건이 단장.

이기철 청장은서울올림픽, IMF 외환위기 중요한 시기마다 한국을 위해 재일동포들이 노력하셨다. 재일 동포사회가 조국을 위해서 이렇게 역할을 주실수 있었던 것은 민단의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민단 역할의 중요성을 말했다.

이기철 청장은 민단의 차세대 참여는 물론 다원화되고 있는 재일동포사회의 화합에 민단이 선구자가 되어달라 부탁하며재외동포청도 재일동포사회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 말했다.

도쿄지역 동포간담회에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이 참석했다.
도쿄지역 동포간담회에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이 참석했다. 단체 기념사진.
이기철 청장이 재일학도의용군 충혼비에 꽃을 바치고 있다.
재일학도의용군을 기리는 이기철 청창과 여건이 민단단장 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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