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서 개막…이옥순 세계충청향우회 회장 미주지역 충청인 모임 가져 Reporter 2023-06-26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가 뉴욕 나소 베테랑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막됐다. 미주 32개 지역의 선수단 총 3,798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카고선수단은 188명의 인원(선수 약 150명)으로 구성됐다. 500명이 참가한 뉴욕과 워싱턴 D.C.(337명), 뉴저지(332명), 달라스(290명), 메릴렌드(237명)에 이어 6번째 규모이다. 제22회 미주체전경기는 미첼종합경기장, 아이젠하워공원, 나소 커뮤니티대학 등지에서 개최되었다. 미국을 방문중인 이옥순 세계충청향우회장은 첫 일정으로 전미주한인체육대회를 소화한 후 현지충청향우회 회원들을 만나 2023년 10월 예정인 세계충청인대회를 알리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자리에는 그동안의 활동 및 진행사항 등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다. 충북도 명예대사를 겸하고 있는 이 회장은 “충청남북도와 군, 재외동포향우회원이 염원하는 이번 행사에 미주 동포들도 당연히 힘을 모아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모국과 여러분을 더욱 긴밀히 연결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의 허브가 되어 재외동포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가별로 거주하는 충청인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필요한 부분은 세계 동포네트워크를 촘촘히 묶어 각지에서 활약하는 한인 인재들과 기업인들을 연결해야 한다”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를 공유하면 국가의 자산도 되고 충동포들이 모국에 대한 자부심도 더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시각 26일에는 미주지역 충청향우인 간담회도 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日, IAEA에 뇌물 줬다″ 韓 보도에 日 외무성 “절대 아냐” 반박Next: [이창민 SNS작가] 부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나이 상향 개정이 가지는 의미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5월 황금연휴 기간 中·日관광객 22만명 왔다 NEWSReporter 2026-05-08 사건/제보 일본소식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거래…日정부 조사 착수 NEWSReporter 2026-05-07 일본소식 일본·인도네시아, 방위협력 약정 서명…해양안보·장비기술 협력 확대 Reporter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