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비핵 3원칙‘은 1967년사토에이사쿠일본총리가 ‘핵무기를만들지도, 가지지도, 반입하지도않는다‘고선언했으며국제법으로서효력을인정하고있으며현재까지도유효하다.
하지만지난 7월 8일참의원선거유세중사망한아베신조전총리는올해 2월 27일소련붕괴후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벨라루스등이핵무기보유를포기하는대신미국, 러시아, 영국이주권과안전보장을약속한 1994년 ‘부다페스트각서’를언급하면서 “그때전술핵을일부남겨뒀더라도어땠을까하는의견도있다”면서핵공유에관해 “일본도여러선택지를내다보고논의해야한다”고주장해 ‘뜨거운감자‘로논란이크게일었다.
또 2017년 9월 11일일본산케이신문, 가시야마유키오전산케이신문논설위원장은웹매거진웨지인피니티에기고에서 “2006년 10월아베 1차내각때아베총리와콘돌리자라이스미국무장관간의대화를사례로들면서당시일본을방문한라이스에게아베가북한핵개발에대한일본사회의우려를전했다“고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