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아베 산탄총 맞아 심폐정지..용의자 남성 구금돼 Reporter 2022-07-08 사진은 총리관저에서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는 아베 전 일본총리의 모습. 출처 일본총리관저 홈페이지(https://www.kantei.go.jp/)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나라시에서 연설을 하던 도중 산탄총을 맞고 심폐정지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8일 NHK 등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산탄총을 맞고서 유세 현장에서 쓰러져 목 등에서피를 흘렸으며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 사건 뒤 나라현 경찰본부가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한 남자가 구금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베 전 총리가 피를 흘리고 쓰러진 것을 여러 사람이 목격했으며 총성과 같은 소리도 들었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아베 전 총리가 구급차에 실려갔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김경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이준석,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집권여당 격랑 속으로 Next: “죽일 생각이었다” 아베 저격 범인은 日 전직 자위대원…日열도 충격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엔은 밸류트랩” 해외투자자들 매수 포기에 170엔 전망도 NEWSReporter 2026-06-04 글로벌한상 일본소식 국제익스프레스(KSE), 요코하마 물류 요충지에 최첨단 거점 확보…‘혼모쿠(本牧) 게이트웨이’ 준공식 열고 본격 가동 돌입 NEWSReporter 2026-06-03 사건/제보 일본소식 日외국인 체류비용 급증..갱신수수료 1만엔→10만엔 NEWSReporter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