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2月 月 05 日 月曜日 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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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한일교류 한복문화체험’ 열려 

지난 26 주일한국문화원(신주쿠구 요츠야)에서 평화민주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회장 김상열) 주최 일본인 대상한일교류 한복문화체험 행사가 개최됐다.

일반사단법인 한복보급협회(대표이사 이향순) 협찬을 받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일본인 27, 자문위원 한국인 도우미 19 모두 46명이 참가했다. 참석자와 도우미 전원이 한복을 입고 한복의 명칭, 입는 , 한국의 예절을 교육 받고, 절하는 방법도 팀을 나눠 시연했다.

또한, 한국의 전통가옥 모습과 철죽꽃이 드리워진 주일한국문화원 4층의 하늘정원으로 이동해 사진촬영을 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코리안타운 신오쿠보로 이동해 한국음식을 함께 먹으며 친목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 중간에는김광일 일본지역회의 부의장과 민단동경본부 이수원단장이 참여해 축하를 해주었다.

한국의 전통가옥 모습과 철죽꽃이 드리워진 주일한국문화원 4층의 하늘정원
참석자들은 한복을 입고 한복의 명칭, 입는 법, 한국의 예절 등을 교육 받았다.

일본 참가자는 21세의 대학생에서부터 최고 79세의 여성들로 대부분 동경과 가까운 가나가와현, 치바현 등에서 참석했다. 특히 동경에서 230키로미터 떨어진 아이치현에서 3대에 걸쳐 4명이 함께 참여해 주목을 끌었다.

참가자들 대부분은 2002년부터 드라마, 케이팝을 통하여 한류를 접하였고, 한국이 좋아매주 신오쿠보를 방문한다는 참가자도 있었다.

모든 참가자 대부분은 한복을 처음 접했으며, 한복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에 매력을 느끼고 한국 문화를 만끽하는 하루가 되었다.

김상열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회장, 김광일 일본지역회의 부의장, 민단동경본부 이수원단장
일반사단법인 한복보급협회(대표이사 이향순)의 협찬을 받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일본인 27명, 자문위원 및 한국인 도우미 19명 등 모두 46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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