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30 日 木曜日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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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날 귀성길 정체 이어져…서울→부산 5시간50분

연휴 셋째날인 31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432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귀성 방향 정체는 12~오후 1시쯤 가장 심해지고 오후 4~5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귀경 방향 정체는 오전 9~10시쯤 시작, 오후 4~5시쯤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8~9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9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천안~천안휴게소 부근 15 구간이 정체를 빚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서평택~서해대교 7 구간,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호법분기점~모가 부근 3 구간과 진천 부근~진천 2 구간, 진천터널 부근 3 구간도 차들이 거북이 주행을하고 있다.

영동선 강릉 방향은 용인~양지터널 부근 6 구간, 마성터널 부근~용인 2㎞구간에선 차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오전 9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부산 5시간50울산 5시간30강릉 3시간10양양 2시간30(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30광주 4시간목포 4시간20대구 4시간50분이다.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부산 4시간50울산 4시간30강릉 2시간40양양 2시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50광주 3시간30목포 4시간10대구 3시간50분이다.

파이낸셜뉴스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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