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9月 月 29 日 木曜日 13: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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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확진자 1만3000명 넘어…오미크론 확산 현실화”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오미크론의 본격적인 확산이 현실화되고 있다지난 주말 우세종화이후, 불과 며칠 만에 하루 확진자 수가 13000명을 넘어섰다 밝혔다.

총리는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안전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이제부터 방역 최우선 목표를 위중증과 사망을 줄이는데 두고자 한다국민들이 오미크론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상세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행동요령도 명확하게 안내하겠다 강조했다.

안일한 대처는 금물이지만, 과도한 불안감에 휩싸일 필요도 없다정부는 고령층 3 접종률을 높이고 병상을 확충하는 한편, 먹는 치료제를 도입하는 오미크론에 미리 대비해 왔다불안감 확산을 차단했다.

오늘부터동네 ·의원 중심의 검사·치료 체계 전환 시작된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뚜렷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4 지역의 43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29일부터는 이러한 체계 전환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우선 전국 256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해진다.

그는 연휴 기간동안 빈틈없이 준비해 2 3일부터는 전국 호흡기 전담 클리닉 431개소와 지정된 동네 ·의원으로 확대 시행하겠다 의료계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가까운 ·의원에서 코로나 진찰·검사·치료가 함께 이루어지면 우리는 오미크론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있을 이라며보건소도 확진자 선별·관리 업무 부담을 한층 것으로기대한다 설명했다.

이번 고향방문 자제를 재차 당부했다.

총리는특히 본인과 부모님 어느 한쪽이라도 3 접종을 마치지 못한 경우 만남을 미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불가피하게 고향을 방문할 경우 3 접종을 마쳐 주시고, 출발 진단검사, 대중교통 이용자제, 휴게소 체류시간 최소화를 부탁드린다 강조했다. 방문 시에는소규모로 짧게 머무르기, KF-80 이상 마스크 착용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 밝혔다.

1 들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해, 국민 여러분의 불안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총리는특히 광주 서구 아파트 붕괴사고가 발생한 2주가 넘었지만, 아직도 다섯 분의 근로자를 온전히 찾지 못하고 있다고용노동부장관을 본부장으로,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가동되고있는 만큼, 해당 지자체와 힘을 합쳐 실종자 수색을 포함한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강조했다.

내일부터중대재해처벌법 시행된다.

그는 시행으로 기업의 부담이 커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면서도우리는 노동자의 안전을 비용으로 보던 시대를 끝내고, 사람의 생명이 무엇보다 우선인 사회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중대재해처벌법이 단추가 이라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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