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月 月 23 日 日曜日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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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폭증…도쿄에서만 3천명대

일본의 코로나19 감염이 폭증하면서 13 수도 도쿄에서만 하루 3000명대, 일본 2 도시 오사카에서는 2000명대의 확진자가 나올 것으로 관측됐다. 가파른 확산으로 이날 오후 최종 집계될일본 전역의 확진자 수는 전날(13244)수준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쿄도 측은 전날 샘플 검사를 통해 감염자의 90.4% 코로나 변이종인 오미크론 감염이 의심된다는 분석결과를 제시했다.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 등을 빠르게 대체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감염 폭발로 현재 오키나와현, 히로시마현, 야마구치현 3 지역에 내려진 만연방지 중점조치(긴급사태 직전 단계) 도쿄 수도권 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에서는 연초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 지난해 9 이후 4개월만에 1만명대를 넘어섰다.

파이낸셜뉴스 도쿄=조은효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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