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5: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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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 등판계획 처음부터 없었다..정치 극도로 싫어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내 김건희씨의 선거 등판) 계획은 처음부터 없었다 밝혔다. 후보는 이날 청와대 2부속실과 대통령수석비서관 폐지 청와대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후보는 22 보도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김씨의 등판계획 대한 질문을 받자영부인이라는 말은 쓰지 말자 이같이 말했다.

이어 후보는 처는 정치하는 극도로 싫어했다본인이 전시하고 본인이 일하는데서 공개적으로 나설 있지만 남편이 정치하는데 따라다니는 극도로 싫어한다 설명했다.

선거운동기간에 아예 동행을 하느냐 질문에 후보는나도 모르겠다필요하면 나올수도 있지만 봉사활동을 한다면 그에 대한 소감이 아니라 (자신의) 사건을 물을게 뻔한데 본인이그걸 하고 싶겠느냐 반문했다.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김씨와 상의하느냐 질문에는 한다대화할 시간도 없고, 나도 정치인을 모르는데 아내도 정치권에 아는 사람이 없다 말했다.

이날 후보는 대통령 배우자를 보좌하는 청와대 2부속실과 대통령수석비서관 폐지 청와대개혁 방안도 제시했다.

그는 청와대 2부속실에 대해폐지하는 맞는다고 본다. 대통령 부인은 그냥 가족에 불과하다 “(대통령 배우자라는) 외적인 지위를 관행화시키는 맞지 않는다 폐지 이유를 설명했다.

청와대 인원을 30% 정도 감축하는 것이 목표라며수석(비서관) 자리를 없앨 생각이 있다 밝혔다. 대통령 측근의 비리를 조사하는 민정수석실 폐지 계획도 전하며민정수석이 실세들의 비리를 잡아서 조사한 적이 있나. 검찰 수사만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대통령 가족은 구속할 있다 답했다.

파이낸셜뉴스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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