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2月 月 05 日 月曜日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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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사카총영사관, 한일 전문가 간담회 열어

오사카총영사관은 지난 13 고령 재일동포 등을 위한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교토고향의에서 우리 동포 청중 70명이 참석한 가운데재일 한국인의 고용·복지 문제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성렬 총영사는 주최자로서 개회 인사말을 하면서 동포 사회가 안고 있는 중요 과제의 하나로서복지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고, 내빈으로 초대된 카도가와 다이사쿠 교토시장의 대리로 참석한 니시마쓰 타쿠야 교토시 국제교류·공생 추진실장은 다문화 공생의 공동체 구현을 위한 교토시의 노력 등을 소개하고 이번 간담회 개최의 의의를 평가하는 인사말을 전달했다.

이번에 강사로 초빙된 류코쿠 대학의 안주영 정책학부 준교수는 일본의 기존 사회복지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고 정부나 개인에만 의존하지 않고 시민사회와 같은 3 주체가 사회복지 서비스 주체로 검토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강사로 초빙된 류코쿠 대학의 안주영 정책학부 준교수
조성렬 오사카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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