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2月 月 05 日 月曜日 3: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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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물가지수 7개월째 ‘역대최고’…전년比 상승폭 ‘최대’

국제유가를 중심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국내 생산자 물가지수가 7개월 연속 역대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년동월대비 상승폭도 역대 최고폭으로 치솟았다.

19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 10 생산자물가지수 따르면 10 생산자물가지수는112.21(2015=100)으로 전월 대비 0.8% 상승했다.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7개월째 관련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무려 8.9% 올라 11개월 연속 상승했다. 같은 상승폭은 2008 10(10.8%) 이후 최고치다.

국제유가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공산품이 오른 따른 것이다.

실제 공산품은 전달보다 1.8% 상승했다. 석탄및석유제품이 12.6% 상승하고 1차금속제품도2.5% 상승했다. 화학제품의 경우 15개월 연속 상승했다.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도 전력,가스및증기(2.9%) 올라 전월대비 2.3% 상승했다.

반면 서비스는 음식점및숙박서비스(0.3%) 올랐으나 금융및보험서비스(-1.2%) 등이 내려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농림수산품은 농산물(-4.3%) 축산물(-5.5%) 등이 내려 전월대비 4.7%

하락했다.

물가변동을 생산단계별로 측정한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4%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4.0% 상승했다. 중간재(1.4%) 중심으로 상승했다.

수출을 포함해 국내생산품의 전반적 가격변동을 나타낸 총산출물가지수 역시 공산품(1.7%) 중심으로 전월 대비 1.0%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2.5% 올랐다.

최진만 한은 경제통계국 물가통계팀 팀장은생산자물가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는 가장 요인은 국제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있다물론 수요가 전년보다 살아난 요인과 물가 자체도 상당히 오른 공급 측면도 같이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설명했다.

다만 10 최고 상승폭은 내달에는 다소 둔화될 있다는 전망이다. 팀장은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11 들어 상당히 둔화돼 11월에는 생산자물가지수 상승세도 같은 추이에 따라 다소 축소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다봤다.

파이낸셜뉴스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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