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30 日 木曜日 1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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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 확진자 92% 변이바이러스…70% 이상 ‘델타'”

최근 해외 입국 확진자 10 9명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가운데 70% 이상은 델타 변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2 송은철 서울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같이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6 넷째 현재 해외입국 확진자의 92%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변이바이러스의 70% 이상이 델타 변이로 확인됐다.

과장은서울의 해외입국자 확진자도 델타변이 가능성이 이라며최근 확산세에 델타변이가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있지만, 어느 정도의 영향인지에 대해서는 델타변이 관련 정보가 조금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원어민 강사발집단감염과 관련한 서울시 확진자 중에는 델타 변이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고전했다.

과장은지금까지 (홍대 원어민 강사 관련) 31명이 확진됐지만 델타 변이는 아직까지 없다했다.

파이낸셜뉴스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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