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7: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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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여행금지국 될까..미국 “전세계 국가 80%가 대상”

미국 국무부가 자국민들에게 세계 80% 국가를 대상으로여행 금지권고를 내린다고 예고하고 나섰다.

국무부는 19(현지시간) 이번 안에 여행 경보를 수정하면서 같은 입장을 반영할 것이라고밝혔다.

국무부는 이번 조치가 특정 국가의 현재 보건 상태에 대한 재평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면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기존 역학 평가를 반영하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코로나19 확산이 여행자들에게 유례없는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미국 시민들에게모든 해외여행을 다시 생각해볼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무부는 수정될 평가에서 각국의 코로나19 테스트 능력 미국인에 대한 여행 규제 수준을 반영해 결정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현재 여행 경보 3단계여행 재고상태에 있는 국가 상당수가 4단계여행 금지권고 대상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국무부가 현재 지정한 여행금지국은 북한, 아프가니스탄, 미얀마, 보츠와나, 몬테네그로, 아이티, 브라질, 남수단, 인도네시아, 이라크, 러시아, 시리아, 쿠바,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34개국이다.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는 지난해 11 3단계여행 재고에서 2단계인경계 강화 하향 조정됐다.

파이낸셜뉴스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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