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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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틀새 10%넘게 폭락..3만2000달러도 붕괴

비트코인이 연이어 폭락했다. 여파로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1000 달러( 110조원) 사라졌다. 하지만 투자자들은자연스러운 조정이라는 분석을 내고 있다.

21(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48시간 동안 10% 넘게 폭락했다. 이를 기점으로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틀 증발한 돈은 1000 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430 기준 비트코인은 9.55% 밀린 31921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욕 시간대 20 거래 장중 비트코인은 31007달러까지 밀려 이달 11 이후 처음으로 32000선이 무너졌다. 비트코인은 이달 42000달러선까지 올라 사상 최고점을 찍었다가 이내크게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폭락의 배경은 불분명하다. 하지만 재무장관으로 지명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눈치다. 그들은 10% 폭락에 대해자연스러운 조정이라는 분위기다.

그레이스케일투자의 마이클 소넨사인 최고경영자(CEO) CNBC방송에서조정은 어떤 시장에서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비트코인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말했다.

2016~2017년에도 비트코인은 6차례 조정을 경험했는데, 사상 최고 대비 거의 30% 이상 빠졌다고 그는 말했다.

스카이브릿지캐피털의 앤소니 스카라무치 창업자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역시 초창기 3 동안에는 가격이 50% 떨어지는 일도 있었다 말했다.

시가총액 기준 2 암호화폐인 이더리움도 지난 24시간 동안 거의 9% 밀려 1182달러 수준이다.

파이낸셜뉴스 김지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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