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5: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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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2082조원 규모 코로나 부양책 ‘ARP’ 공개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000억달러( 2082조원) 규모 코로나 부양책을 공개했다.

바이든이 14(현지시간) 구체적으로 공개한미국 구제 계획(American Rescue Plan·ARP)’에는 백신 배포 확대까지 미국 가정과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취임 초기에 추진하려는 2개의대형 경제 살리기 법안 하나다.

이번 ARP 통해 대부분의 미국인에게 1400달러씩 지급하는 것을 포함함으로써 지난달 통과된600달러와 함께 2000달러( 220만원) 정부가 제공하게 된다.

연방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달러로 인상하고 주거지 강제퇴출과 주택차압 금지를 9월까지 연장하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

이밖에 3500억달러 규모 주와 시정부의 지원, 초등학교를 포함한 일선학교에 1700억달러 지원, 전국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한 200억달러 지원도 포함됐다.

바이든은 오는 2월에는 일자리 창출과 인프라 개혁, 기후변화 대책과 인종평등 진전을 위한 두번째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고위 측근은 그가 대학생들의 학자금 상환을 돕기위한 1만달러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고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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