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7月 月 27 日 火曜日 1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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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일성의 아이들’, UN국제이주기구가 주관하는 ‘국제이주영화제’ 본선 진출!

한국전쟁 직후 동유럽으로 이주한 북한의 전쟁 고아들을 추적해 그들의 삶의 흔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김일성의 아이들 11 28일부터 12 18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리는국제이주영화제 (Global Migraton Film Festival)’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10 명의 이주자들이 존재하고 있는 오늘날이주‘(Migration) 문제에 대해 UN 세계가 관심을 가져야 개발목표 하나로 선정했고 취지 하에 만들어진 영화제가 국제이주영화제. 매년 100 나라에서 제작된 영화들 중에서 심사를 거쳐 엄선된 작품들이 영화제에 초청되고 있다.

영화김일성의 아이들 1950년대 동유럽으로 이주한 1만여명의 전쟁 고아들을 다룬 다큐 영화로, 당시 북한 혼란과 이를 수습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이용된 전쟁 고아들의 희생을 담아내고있다. 영화김일성의 아이들 이번 영화제까지 포함하면 벌써 15번째 국제영화제 초청을 받게되었다.

영화제 측은 영화김일성의 아이들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 배경과 관련해폐쇄된 북한 사회의 본질과 역사성을 적나라하게 고발하면서도 감동적인 휴머니즘의 스토리가 묘사되어 있었기때문 설명했다.

영화김일성의 아이들 김덕영 감독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이번 국제이주영화제은 저희 영화가 세계의 보다 많은 관객들과 만날 있는 좋은 발판이 것입니다. 영화김일성의 아이들 지구상에 계속해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있도록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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