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0月 月 31 日 土曜日 20:08 pm
ホーム 일본뉴스 일본화제뉴스 "프로야구 관중석 꽉 채워라" 日의 이상한 코로나 예방 실험

“프로야구 관중석 꽉 채워라” 日의 이상한 코로나 예방 실험

일본이 내년 개최예정인 도쿄올림픽 때문에 무리수를 두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방지책을 확인하기 위해 일본프로야구 팬들을 동원해 코로나 방지를 위한 시험을 하는 것이다. 특별한 코로나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가운데 일본 정부가 야무리수를 두고 있다.

16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연고지 가나가와현은 이달 30일부터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신 타이거즈와의 3연전에서 코로나 감염 방지 기술 검증을 한다.

코로나로 제한된 경기장 수용인원을 늘렸을 비말 전파 영향을 측정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달 30일에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관중석 80% 관중으로 채워진다. 문제가 없으면 다음날 관중석 90% 관중으로 채울 예정이다. 계속 문제가 없다면 다음날에 34000명의 관중석을 채운다.

이와 관련, 산케이스포츠는일본의 기술을 결집해 일대 검증에 나선다 보도했다.

전대미문의 시험은 요코하마 구단을 운영하는 모바일 게임 기업 DeNA 일본 전기(NEC), LINE IT 대기업이 나선다. 일본이 자랑하는 슈퍼 컴퓨터 후카쿠도 활용된다.

일본 정부는 도쿄올림픽 야구와 소프트볼 종목 경기가 열리는 요코하마 스타디움이 검증 장소로적합하다고 판단하고, 기술 검증을 허가했다고 산케이스포츠는 전했다.

난바 도모코 요코하마 구단주는이번 시험으로 얻은 데이터를 향후 대규모 이벤트 개최에 활용할 있을 것이다 말했다.

가나가와현 구로이와 유지 지사도첨단 기술로 집약된 모델로 내년 도쿄올림픽 성공을 위한 흐름을 제공하고 것이다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저작권자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제10대 한인회 출범, 김재욱 신임회장 취임 “성숙한 재외동포문화를 새로운 한인회브랜드로”…이의형 신임이사장 “우공이산의 각오로 연합회 번영을”

1980년대 이후 일본에 진출한 한인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재일본한국인연합회(이하 한인회)의 제10대 회장으로 김재욱 씨가 취임했다. 한인회는 30일 오후 7시, 도쿄에 있는 YMCA아시아청소년센터에서 제10대 회장・이사장 취임식을 열고...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영화 ‘헤로니모’ 일본어판 스트리밍 서비스 개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회장 이옥순)는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23일까지 3주간의 일정으로 전후석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헤로니모’의 일본어판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영화 ‘헤로니모’는 쿠바 혁명의 주역이자 쿠바...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2020년도 여성위원 워크숍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회장 이옥순)는 30일 오후 3시부터 일본 도쿄에서 ‘2020년도 여성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협의회 소속 여성위원들의 한반도 평화 정착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공외교 역량을강화하기 위해...

신주쿠 한류거리에 제주상품 기획전 열려… 할로윈・크리스마스 이벤트 개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최창훈)는 제주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30일, 동경 신주쿠의 오오쿠보거리에 위치한 총각네(쇼핑몰)에서 제주 상품홍보와 판매를 위한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오쿠보거리는 일본 최대의 한류...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