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0月 月 25 日 日曜日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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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원격의료지원 사업’ 스타트…서강대, 명지병원과 원격진료 서비스 제공 위한 사업협약식 가져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 의료재단 명지병원(이사 이왕준) 3자는 10 7 3 화상회의형식으로 애틀랜타 한인을 위한원격의료지원 사업협약식 갖었다.

애틀란타 한인회는 미국 남동부 애틀랜타한인들에게 원격진료 등을 통한 모국의 양질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강대학교 산학교수 창업 기업 ㈜더봄에스에서 무상공급하고 있는 해외 한인회 소통플랫폼과 명지병원의 원격진료플랫폼을 연동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학교와의료기관 그리고 해외한인회가 직접 참여하는 ‘3자사업추진 실무협의회 구성했고, 서강대학교를 비롯한 3자가 지속적으로 업무조율을 왔다.

이미 서강대학교 산학 벤처 ㈜더봄에스에서 제공한 애틀랜타 한인 디지털광장은 동포들의 소통과협업에 역할을 하고 있는데, 소통 플랫폼에 모국의 의료서비스를 연동하여 원격진료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이 애틀란타 한인회의 계획이다. 애틀란타 한인회 측은 “K-방역에 이어 한국의혁신적인 의료체계를 널리 알리는 계기로 감도신다. 또한, 상대적으로 열악한 의료체계 하에 있는해외동포들이 모국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체험하게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애틀랜타 한인회 김윤철 회장은 미국 동남부 최대 도시 애틀랜타와 주변의 주재원 30여만명 한인이, 보다 편리하게 실시간 소통과 협업을 있는 플랫폼을 통해 COVI-19 대비하는 정보의 전파 위기 대응뿐만 아니라, 모국의 양질의 원격진료서비스까지 접하게 되니 한국인으로서의 긍지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힘이 되는 같다. 무엇보다 현지 병원진료시 의료진과 소통시 겪는 언어적 장벽을 해결할  있는 좋은 기회가 것으로 보고 있어 기대가 크다 밝혔다.

이타적(利他的) 철학으로 해외 동포 플랫폼 구축 지원 사업을 이끌고 있는 서강대학교(박종구총장)남을 도움에 우선하는 이타적 건학철학과 기술이 조화롭게 반영된 협약 사업이 해외 동포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번 사업은 산학 교수 창업벤쳐인 ㈜더봄에스가 사회적가치 기여 일환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을 주도한 한재형 교수는국내 우수한 여러 대형병원들과 함께 미국뿐만 아니라 해외전역의 한인사회로 점차 확대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한국의 우수한 K-Health 혜택을 한인동포들에게 널리 연결해 가겠다 포부를 밝혔다.

원격진료 플랫폼을 개발한 명지병원의 이왕준 이사장은 “‘환자제일주의미션을 구현하고 있는 명지병원이 갖고 있는 우수한 진료 인프라를 해외 동포에게 지원하게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이를 계기로 K-Health 세계에 알리도록 하겠다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번 원격의료서비스는 애틀랜타 한인회 전용 앱을 통해 안내 받아, 명지병원 원격진료 플랫폼 접속을 통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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