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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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오늘 시작 추미애 아들, 피살 공무원 의혹 해소될까

21 국회의 번째 국정감사가 오늘(7) 시작된다. 올해 국감 쟁점은 피살 공무원 사건 대북문제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 특혜 의혹이 전망이다.

오늘 열리는 국방위에서 국민의힘은 피살된 공무원과 월북 여부를 비롯해 북측의 시신훼손 여부등을 중점적으로 파고들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을 상대로 군의 초동대응 실패를 지적할 예정이다.

장관 아들의 특혜 의혹도 이번 국감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장관 아들의 휴가 특혜의혹 관련 검찰 수사가 무혐의로 마무리 됐다. 하지만 장관이 지원장교의 개인 연락처를보좌관에 보냈던 사실이 드러나 의혹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편, 국감은 오늘부터 이달 26일까지 20일간이다. 오늘 국감 첫날에는 법사위와 국방위, 정무위, 기획재정위 14 상임위가 소관 기관을 상대로 감사를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화상 국감 방식이 채택됐다. 복지위는 오는 8 국회와 세종(보건복지부), 오송(질병관리청) 3 연계한 최초의 비대면 화상 국감을 진행한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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