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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23명 증가했다. 지역에서는 3명 밖에 발생하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 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이 20명이며 방글라데시 4명, 러시아 4명, 필리핀 2명, 일본 2명, 미국 2명, 알제리 2명, 인도 1명, 이라크 1명, 카자흐스탄 1명, 멕시코 1명 등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명, 경기 1명, 인천공항 등 검역에서 14명이었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21명 증가한 1만 3280명이며 완치율은 92.29%다. 사망자는 전일과 같은 301명(2.09%)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808명이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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