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3 日 月曜日 4: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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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 “시진핑, 한일 방문 연기할 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여파로 오는 4월 초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방일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는 관측이 일본 매체에서 나왔다.

산케이신문은 28일 베이징발 기사를 통해 4월 초순으로 잡힌 시 주석의 일본 방문을 둘러싸고 연기론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4월은 돼야 중국 당국이 우한 폐렴을 진정시킬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며, 이런 상황에선 시주석의 일본 방문이 난망하다고 분석했다. 일본 국빈방문에 앞서 별도로 3월께 이뤄질 한국 방문도 자연히 연기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국 내에서는 우한 폐렴과 관련해 확산 저지 및 초동대응 실패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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