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가 재일코리안변호사회(LAZAK, 대표 김봉식)와의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가족법과 아동권리보호(ACP), 판결문 공개 플랫폼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양측 간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 국제이사로 간담회 준비를 총괄한 사회자는 “양국의 법률 현안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실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간담회가 양국 변호사회 간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김봉식 LAZAK 대표 또한 “한국 법률의 최신 이슈들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화답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국제 법률 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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