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문제와 일본 납치 문제 해결 위해 한·미·일 협력 모색
북한 인권 문제와 일본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을 촉진하고자 창립된 NKNGO 포럼(대표 송원서)이 오는 11월 15일 창립식 및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히비야 도서문화관 4층 스튜디오 플러스(소홀)에서 열리며, 주요 연사로는 일본 사회공헌지원재단의 아베 아키에 회장이 나설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6시 10분에 접수를 시작해 6시 30분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NKNGO 포럼은 북한 인권 문제와 일본 납치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높이고, 한·미·일 3국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창립식에서는 포럼 설립 취지와 목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아베 아키에 사회공헌지원재단 회장의 특별 강연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KBS 국악관현악단의 모선미 씨가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NKNGO 포럼 관계자는 “북한 인권과 일본 납치 문제는 국경을 넘어선 인권 문제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한·미·일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초청장을 통해 참가자가 확정되었으며, 행사후 2차 간친회가 준비되어 있다.

문의: NKNGO 포럼 이메일(nkngoor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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