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는 올해 광복절에 발표된 <8.15 통일 독트린>을 지지하며, 이를 널리 알리고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협의회는 일본 내 다른 지역 협의회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연명 지지 성명을 발표해, <8.15 통일 독트린>에 대한 재외동포사회의 지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또한, 재외동포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청년토론회를 개최하여 통일 독트린의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들이 통일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세대의 통일 의지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협의회는 지지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제작해 걸었으며, 자문위원들의 지지와 응원을 담은 짧은 영상을 제작 중이다. 이 영상은 협의회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며,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지지를 독려할 계획이다.
육종문 일본동부협의회회장은 “우리 협의회는 통일 독트린이 제시한 7대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특히 재외동포 청년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의 이러한 활동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국제적인 지지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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