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암살 모면한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 60%에서 71%로 껑충 globalkorea 2024-07-16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피격 위기를 모면한 이후 11월 대선 승리 가능성이 크게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정치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의 전망에 따르면 트럼프의 대선 승리 가능성이 2주전의 63%에서 71%로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후보 교체론에 시달려온 조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은 특히 TV토론회 부진까지겹치며 추락했다. 바이든의 당선 가능성은 지난 5월1일만 해도 트럼프 보다 불과 1%p 낮은 45%였으나 지난 2주동안 2%p가 추가로 떨어지며 17%로 더 낮아졌다. 바이든의 대타로 자주 거론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6%에 불과했다. 폴리마켓은 이번 저격 미수 사건의 책임을 물어 백악관 비밀경호국 국장이 경질될 가능성은 29%로 예상했다. 파이낸셜뉴스 윤재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재일동경한인회, 제12대 회장에 김연식 씨 취임Next: 역동성 잃어가는 청년일자리…취업자 줄고 실업자 늘고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日유조선, 전쟁 후 첫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없어..정부 협상 성과” NEWSReporter 2026-04-30 일본소식 주담대 금리 6개월 연속 상승···28개월 만 최고치 NEWSReporter 2026-04-29 일본소식 한일 초임 외교관 교류사업 재개…일본 외교관 2주간 한국 체류 Reporter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