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넥시빌, 건설현장의 디지털화를 위한 저비용 솔루션 개발 넥시빌은 건설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비용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개발했다. 기존 서버나 데이터 저장장치(NAS) 대신에 사용자의 PC가 분산저장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점에서 비용이 들지 않고, 로그인이 필요 없는 클라이언트 앱과 연동되어 누구나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수집된 데이터는 각 위치와시간 및 사진정보를 제공하여 각 공정별 보고서를 일괄 생성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globalkorea 2024-02-20 넥시빌의 ‘온사이트앱’ 데이터 모니터링 화면 넥시빌은 건설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비용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개발했다. 기존 서버나 데이터 저장장치(NAS) 대신에 사용자의 PC가 분산저장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점에서 비용이 들지 않고, 로그인이 필요 없는 클라이언트 앱과 연동되어 누구나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수집된 데이터는 각 위치와시간 및 사진정보를 제공하여 각 공정별 보고서를 일괄 생성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넥시빌은 지난 2년간 블록체인에 활용되고 있는 서버가 없는 분산 네트워크를 이용한 저비용 건설현장 디지털화에 대한 연구를 ‘민간공동창업자 발굴육성사업(TIPS)’을 통하여 개발하였고 그 성능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인증 받았다. 금융산업과 물류산업이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일반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모바일앱 등이나 인터넷 서비스)를 통하여 데이터를 생성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수집하고 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안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들과 공정상황, 작업결과 등과 같이 다양한 정보가 디지털화되어 저장되기 위해서는 작업 담당자들이 데이터를 생성하고 전달하는 데 있어서 직접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한다. 넥시빌의 임정현 대표는 “건설현장은 각 공정별로 업체가 상이하고 다국적 기능인들로 구성되어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더라도 그 활용이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다. 이를 고려하여 현장의 다양한 이슈들을 디지털화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데이터 제공이 가능한 스마트폰앱과 저비용 데이터 관리시스템이 필수이다”라고 강조했다. 넥시빌의 솔루션 사용 절차는 다음과 같이 간단하다. 1.건설현장에서는 무료로 서버앱을 설치, 2.클라이언트앱의 URL주소를 QR코드나 링크를 문자메시지나 메신저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전달, 3.사용자는 해당링크를 열고 바로 사진을 찍거나 데이터를 입력하여 전송. 4.수집된 데이터를 모니터링앱을 통하여 분류 및 보고서 자동생성. 넥시빌의 저비용 건설현장 디지털 전환 솔루션는 ‘온사이트앱(OnSite App)’ 명칭으로 올 상반기 건설현장의 테스트를 거쳐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6개월만 최고치’ 소비심리에도 “물가, 다시 상승 전망”Next: 중국, 기준금리 6개월만에 인하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호르무즈 봉쇄 충격’에 日전력·교통·온천까지 멈춘다 NEWSReporter 2026-03-24 일본소식 백악관서 춤추는 다카이치 총리 사진에 日 당혹 NEWSReporter 2026-03-24 문화/이벤트 일본소식 ‘나 혼자만 레벨업’ 체험형 전시회, 일본 첫 상륙…2026년 7월 시부야서 개최 NEWSReporter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