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日 11월 경상수지 사상 최대 흑자 globalkorea 2024-01-12 도쿄 시부야 거리 모습. 출처=픽사베이 12일 일본 재무성은 2023년 11월 경상수지가 1조9256억엔(약 17조4474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개월 연속 흑자이자 11월 기준 사상 최대 흑자라고 지지통신은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자원가격 급등이 한풀 꺾이고 무역적자가 축소됐다“고 전했다.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7241억엔 적자로 전년 같은 달보다 적자 폭이 절반으로 줄었다. 파이낸셜뉴스 도쿄=김경민 특파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수출 살아나도 고금리 여전…’민간소비’ 둔화 고심Next: [독자 칼럼]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영화 ‘길위에 김대중’ 도쿄 상영회에 참석하여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휘발윳값 급등’에 日, 리터당 170엔 초과분 ‘전액 보조’ NEWSReporter 2026-03-12 일본소식 김연식 한인회장 “재일 한인 권익 강화, 한일 협력의 핵심 동력” Reporter 2026-03-12 일본소식 재외공관 월드옥타 요코하마 지회 공식 출범…박민희 가나가와 한인회회장 “차세대 무역 인재 육성의 든든한 지원군 될 것” NEWSReporter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