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서울의 봄’ 개봉 14일째 500만 돌파..’국제시장’ ‘광해’보다 속도 빨라 Reporter 2023-12-06 영화 ‘서울의 봄’ 메인 포스터 12·12 군사반란을 스크린으로 옮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개봉 14일째인 5일 오후3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400만에 이은 쾌거다. 이는 올해 유일하게 1000만 관객을 넘어선 ‘범죄도시3′ 이후로 가장 빠른 흥행 기록으로, 올해 500만명을 넘어선 작품은 ‘범죄도시3′와 ‘밀수‘에 이어 ‘서울의 봄‘이 세 번째다. 또한 ‘서울의 봄‘은 코로나19로 침체기를 맞은 지난 2020년 이후 겨울 개봉 한국영화 중유일하게 500만 관객을 넘어선 작품이라는 기록도 갖게 됐다. 한편, 지금과 같은 흥행 속도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광해, 왕이 된 남자‘(2012)나 ‘국제시장‘(2014) 보다도 빠른 속도여서 주목된다. ‘국제시장‘은 개봉 15일 만에, ‘광해, 왕이 된 남자‘는 1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었다. 이러다 보니 극장가에서는 이번 영화가 ‘범죄도시3′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는 영화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신진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통일교 피해자구제법 日국회 통과…기시다는 통일교 면담 사진으로 곤혹Next: 금이라도 들었나…日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 보니 Related Stories 글로벌한상 일본소식 SBJ은행, 한국 여행 특화 ‘SBJ 트래블 K 데빗’ 출시… 환전 수수료 90% 우대 및 BTS 진 콜라보 굿즈 증정 FNNEWSNEWS 2026-01-21 일본소식 일본 매독 신규 감염 4년 연속 1만3000명대…대만은 15~24세 급증 Reporter 2026-01-03 일본소식 이승엽, 요미우리서 존재감 증명…‘외국인 코치 2인 체제’에 아베 감독 기대감 Reporter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