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제보 인천 영종도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부지조성공사 완료 Reporter 2023-11-22 동북아를 대표하는 해양관광·레저 단지로 조성되는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부지조성공사가 23년 7월 말 완료되어 준공을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로 가는 방향에 영종대교를 건너기 전에 위치한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부지조성사업은 2019년 3월 착공하여, 53개월간의 연약지반처리 및 기반시설 설치 공사 등을 거쳐 부지조성공사가 완료되었다. 크게 복합용도개발구역, 관광·레저개발구역, 공원녹지구역으로 나뉘어 개발되는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는 여의도 크기(332만㎡)의 기존 준설토 투기장을 다양한 복합기능을 갖춘 미래형 해양워터프론트로 개발함과 동시에 750만 재외동포와 모국 간에 교류협력 공간을 마련하고 인천국제공항과 주변 복합리조트가 연계한 관광·레저 복합단지를 조성하는사업으로 인천지역의 관광·문화·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인천공항에서 10분, 김포공항에서 15분, 서울 여의도에서 25분 거리에 위치한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는 국내외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탁월한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한상IC(가칭)가 서울 방향으로 진·출입할 수 있도록 건설되어 부지 진입이 용이하며 2024년 초에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영종도 내륙에서는 골든테라시티(구 미단시티)에서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까지길이 약 1.7km, 왕복 4차선 도로가 조성되었으며, 향후 제3연륙교 및 영종해안순환도로까지 연결되면 더욱 접근성이 좋아질 예정이다. 부지조성공사 이후 36홀 대중제 골프장을 필두사업으로 마리나 해양복합리조트 시설과 재외동포를 위한 역이민자타운과 재외동포와 국내외 기업인들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시설 등 체류와 관광레저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 조성 등이 순차적으로 본격화 될 예정으로 국내외 투자자와 관광객들에게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36홀 대중제 골프장은 22년 1월 착공하여 25년 상반기 그랜드 오픈을 위해 코스조성공사 및 클럽하우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아울러, 23년 6월 인천 송도에서 재외동포청이 출범함에 따라 재외동포와 연계된 각종프로그램이 인천지역 중심으로 발전되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국의 이민 역사가 시작된 인천이라는 역사성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지리적 특성, 이역만리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경제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의 힘이 모여 인천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는데 큰 동력이 될 것임에 따라 인천광역시에서는 인구 300만 도시 인천과 750만 재외동포가 함께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초일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1000만 글로벌 도시 프로젝트 비전을 발표하였다 ‘1000만 글로벌 도시 인천 프로젝트’의 4대 목표는 ①재외동포 거점도시 조성, ②한상비즈니스 허브 육성, ③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육성, ④디아스포라 가치 창조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15개 전략과제를 설정하여 인천을 재외동포의 수도이자 모국 활동의 거점을 만든다는 것으로 이 부분에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가 그 주축이 되어 재외동포의 정주여건조성, 투자·경제활동의 중심의 허브로 육성되어 질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이에,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는 지난 10월 10일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한상대회)’에 참석하여 사업 및 투자설명회 등을 진행하였으며, 11월 24일 영종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50차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부지내 조성예정인 각종 시설물과 재외동포를 위한 레지던스 시설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및 관심고객등록 이벤트를 진행하여 전세계 재외동포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이스라엘 내각, 휴전 승인… 인질 석방 기대Next: 한국교육재단 창립 60주년 기념식, 도쿄에서 개최…한일 양국 주요인사 350명 참석 Related Stories 사건/제보 민희진, 하이브 상대로 소송전 승소…255억원 지급 판결 Reporter 2026-02-12 사건/제보 김재환 PD, 더본코리아 가맹점주들에 4억대 손배소 당해…“허탈하다” Reporter 2026-01-28 사건/제보 충남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17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Reporter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