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4 日 火曜日 2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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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 친화적인 ‘국제자유도시’로 발전 꾀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외국인에 친화적인 국제자유도시로 조성해가겠다고 밝혔다.

충북경제자유구역(CBfez)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에 접근이 가능한 육로와 중부권 거점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의 하늘길이 활짝 열린 교통과 물류의 요충지다.

CBfez 바이오, IT, 태양광 탄탄한 산업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어 모든 산업이 상호 연계 되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있는 지역으로 경쟁력 있는 산업기반, 살기 좋은 정주여건 등을 갖춘 외국인 친화적인 국제자유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맹경재 청장은충북경제자유구역(CBfez) 대한민국의 중심인 충청지역의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거점구역으로 외국의 첨단기술과 외국자본을 자유롭게 이용할 있는 충북국제자유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밝혔다.

충북경제자유구역(CBFEZ: Chungbuk Free Economic Zone) 오송 바이오밸리(Bio Valley) 청주 에어로폴리스(Aero Polis)권역으로 구성(총면적 : 4.88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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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ungbuk.go.kr/ecojpn/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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